▲ 현대차아산공장 가족봉사단 중복 맞이 보양식 나눔 활동 모습 |
현대자동차아산공장 가족봉사단 15명과 아산서부종합사회복지관(관장 권범)은 아산노인복지센터(센터장 이민영)와 협력해 지난 7월 25일(토) 중복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는 보양식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에는 현대가족봉사단 가족들이 직접 닭곰탕을 비롯해 미나리전, 동파육, 계란찜, 버섯묵, 컵과일, 음료 등 다양한 보양식을 정성껏 만들고, 아산노인복지센터 재가어르신들 10명에게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며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참여 가족들은 이른 아침부터 식재료 손질과 조리, 배식 준비까지 모든 과정에 함께하며 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정성껏 음식을 마련했다. 식사를 마친 어르신들은 “집에서 먹는 것처럼 따뜻하고 맛있는 한 끼였다”,“무더위에 큰 힘이 되는 식사를 준비해줘 감사하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봉사단은 “가족과 함께 직접 만든 음식을 어르신들께 대접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민영 센터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현대자동차 아산공장 가족봉사단과 아산서부종합사회복지관에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에게 큰 힘이 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권범 관장은 “더운 날씨에도 이웃을 위해 기꺼이 봉사에 참여해 주신 현대가족봉사단 가족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상과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현대자동차 아산공장 가족봉사단은 아산서부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